그 당시 성주녀석 고열이 너무 오래 지속되서 병원에서 링겔을 맞았었죠...ㅠ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리다가 주사덕에 어느정도 열이 잡히자
열쒸미 먹고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울 대장이랑 성주랑 같이찍은 사진이 많이 있는데
왠지 아래 두장의 사진이 제 맘에 쏙 드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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