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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03 | [2002.07.13] 작년 병원에서 링겔맞을때
그당시 병실에 있는걸 싫어해서 대장이랑 병실앞 쇼파에 나란히 앉아있던 모습니다.
그 당시 성주녀석 고열이 너무 오래 지속되서 병원에서 링겔을 맞았었죠...ㅠㅠ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리다가 주사덕에 어느정도 열이 잡히자
열쒸미 먹고 장난치고 그랬었는데...^^

울 대장이랑 성주랑 같이찍은 사진이 많이 있는데
왠지 아래 두장의 사진이 제 맘에 쏙 드는거 있죠...^^






01.10.2003 01.10.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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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니
어머 이사진 분위기 있따~ 이사진 본것 같기두 하구...
그런데 두 사진 움직이는 그림으로 만들면 넘나 잼나겠어요.
2003/01/10 23:18 : R X
재용맘
첫번째 사진 성주 앉아 있는 모습이 인형 같아요...
저도 경험 해 본거라...가슴이 짜안 하네여...
웃고는 계시지만 얼마나 맘속으로 쓰렸을지...
2003/01/11 01:43 : R X
야나기
혹시 장염걸렸을땐가요? 밑에 사진은 웃는 모습인데도 위에 사진보다 더 마음아푸네요.
2003/01/11 11:28 : R X
事必歸正
장염이였나요.... 울 성주 장염을 걸린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왜 아펐었는지는 기억이 안 나고 증상만 기억에 생생합니다.. 녀석 무지 울었었고 아파했었죠...ㅡ.ㅜ

그래도 이 사진찍을때는 아주 쌩쌩할때였어요...ㅋㅋ
아픈넘이 맞나싶을정도로 먹어대더군요...헐헐
2003/01/12 09:45 : R X
화빈맘
저도 화빈이 열이 펄펄나서 병원에 입원한적 있었는데..
지금까지 화빈이 키우면서 제일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그때인데..
조금 나아갈때의 기분은 또 너무나도 기쁠때이죠..
저 조그만 손에 링겔 꽂을때 정말 가슴아픈데.
2003/01/13 20:51 : R X
쿨비어
와! 정말 쿨한 사진들임돠....
병원에 입원했을때의 그 마음...겪어본 사람만이 알져...ㅠㅠ
2003/01/18 12:50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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