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타고 쩜 가면 식물원이라고 하나 있는데 졸방 큽니다.
아무튼 이넘의 나라는 뭐 있다고 함 가보면 열나 크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서 하루죙일 봐도 못보는 일도 생기니 돈내고 들어가는 곳이라면
쩜 승질이 날 수도 있다는거죠....ㅡ.ㅡ;;
아무튼 어딜가나 저넘의 오리쉑들 천국이지요...

우리의 문성주군은 오리쉑이나 다람쥐쉑만 보면 뭐 못줘서 안달이죠...^^

식물원에서 꽃이랑 나무보라했더니 작은 돌맹이를 꽃에 집어던지며 놀더군요
어느넘을 던져야 제대로 꽃에서 한방 먹일까 고민하며 돌을 고르네요...ㅠㅠ

나비도 졸방 크기에 함 찍어봤던거 같은 기억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