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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2003 | [2002.08.28] 식물원 갔을당시 사진...(작년여름)
작년 여름 이곳에 처음와서 아주 조금 널러댕길때 사진입니다.
차타고 쩜 가면 식물원이라고 하나 있는데 졸방 큽니다.
아무튼 이넘의 나라는 뭐 있다고 함 가보면 열나 크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서 하루죙일 봐도 못보는 일도 생기니 돈내고 들어가는 곳이라면
쩜 승질이 날 수도 있다는거죠....ㅡ.ㅡ;;


아무튼 어딜가나 저넘의 오리쉑들 천국이지요...




우리의 문성주군은 오리쉑이나 다람쥐쉑만 보면 뭐 못줘서 안달이죠...^^




식물원에서 꽃이랑 나무보라했더니 작은 돌맹이를 꽃에 집어던지며 놀더군요
어느넘을 던져야 제대로 꽃에서 한방 먹일까 고민하며 돌을 고르네요...ㅠㅠ




나비도 졸방 크기에 함 찍어봤던거 같은 기억이...호...
01.08.2003 01.0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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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빈맘
오옷.. 밀린사진들 쭉 둘러보고 있었는데.. 이런 행운이..
쭉 사진보면서..느낀건데...이사진도 그렇고.. 그곳은 정말 땅이 넓은곳이군요..~ 그곳에 사시다 오면 이곳은 정말 좁게 느껴질것 같은데요~
글고 성주는 적응을 잘하고..영어는 잘 하나요..?
2003/01/08 01:48 : R X
事必歸正
땅덩어리야 뭐 넓죠...^^
한국 들어가면 복잡한거에 익숙치 않아서 살기 불편해 한다고들 하는데 그래도 30여년을 그리 살다 딸랑 몇년 여기살다 간다고 그리 불편할까 약간 의심스럽기도 하네요...^^
성주녀석 아직 한국말도 못해서리 영어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ㅡ.ㅡ
2003/01/08 07:43 : R X
이뿌니
언니 넘 이뿌게 나오셨네요..
분위기 있기 ,,자연스럽게...
2003/01/08 22:06 : R X
song
오~ 저 눈에 익은 은정씨 티셔츠랑, 성주 티셔츠랑 성주 샌들.
옛날사진 올라오니 그런 정겨운 것들부터 눈에 확 들어오네^^
2003/01/09 02:21 : R X
쿨비어
은정언뉘 티셔츠...ㅋㅋ 색깔 넘 이뿌네염

2003/01/10 02:50 : R X
야나기
이 날에 컨셉은 파스텔톤이었나봐요. 엄마옷이나 아들옷이나 마지막사진 배경색이나..
아리아리하면서도 변해보이는 패션과 색감입니다.
2003/01/11 11:36 : R X
야나기
앗,, 죄송.. '변해보이는'이 아니라 편해보이는 입니다. ㅠ.ㅠ
이제 오타들 지우고 다시 쓰기도 지치네요. 나 왜이렇까 에헐..~~
2003/01/11 11:38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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