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완전히 혼자 힘으로 걷는건 아니지만
보행기나 걸음마자동차를 끌고 제법 집안을
돌아다니지요....ㅋㅋ
정말 태어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걸을려구
꼬물딱꼬물딱 거리는걸 보고있으니 세월 참 빠르구나라는
말이 절로....ㅋㅋ(그래봤자 8개월 조금 지났지만)
▶이자동차를 잡고 혼자 잘 걷다가...

▶자빠져서는 울고불고 난리 났었습니다...^^

▶역쉬 엄마가 달래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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