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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002 | [2002.6.6] 봄날은 갔지...??
'아카시아가 지기전에'의 후속타인 '봄날은 갔지..?'가 있었습니다
울집, 다윤이네, 성빈이네, 시연이네 이렇게 4가족이 율동공원에 모여서
이미 떠나버린 봄날을 아쉬워하기로 했는데 봄날이 넘 멀리가서리
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바람까정 하나없으니 어른이나 아가들이나 땀을 뻘뻘...ㅠㅠ


항상보면 성빈이가 활동량이 젤 많더군요....
성빈이아버님은 성빈이를 따라다니느라 앉아계시지도 못하구...^^



우리의 침구....^^
이제 만나면 서로 좋아하는 진정한 뽕x침구죠...^^



둘의 사이는 아래의 사진에서 보듯이 정말 좋습니다....
오렌지쥬스를 얼마나 사이좋게 나눠먹습니까...^^




.... 그러나 ....

그넘의 쥬스를 사이좋게 나눠먹고 새로운 쥬스를 성주손에 쥐어주면서
둘의 우정에 금이가기 시작했습니다....ㅠㅠ

쥬스를 빼앗으려는 성빈이의 처절한 몸짓....
그러나 성주가 쥬스를 지켜내자 성빈이의 분노의 울음....






하지만 오렌지쥬스의 주인은 금새 성빈이에게로 넘어갔으니...
성주는 분을 못이기고 또한 울음을 터뜨리니....ㅡ.ㅡ;;






.... 하지만 ....


역쉬 둘은 진정한 침구였습니다....
사진을 잘 보면 알겠지만 분쟁의 원인이였던 오렌지쥬스는 끝내
둘에게서 버림을 받고 둘은 언제 그랬나는듯이 좋은 침구로 돌아가지요...^^




남자들 우정만 우정이냐...???
우리들의 사이는 니네보다 좋으면 좋았지 못하지 않다...!!!

남자들에 성주 성빈이 있다면 여자아가들에는 다윤, 시연이가 있었죠...^^

둘은 남자아가들처럼 싸우지도 않고 항상 서로 곁에서 잘 챙겨준답니다...
둘이 나란히 앉아서 뭔가를 하고 있죠....^^(아마도 저게 더 발전하면 소꿉놀이가 될듯)









근디 성주녀석이 여자아이들에게 장난을 걸더만요...ㅠㅠ
다윤이한테 찝적....ㅠㅠ



금방 시연이한테 찝쩍....ㅠㅠ



다윤이는 혼자서 야구리도 잘 먹습니다....(정말 부럽지요...ㅠㅠ)



성빈이를 보면 그날 얼마나 더웠는지를 알겠죠...^^




너무 더워서리 공원에서는 김밥만 묵고 2차장소인 다윤이네로 갔죠...^^
시원한 맥주를 묵기위해 갔는데 황송한 안주들이 바글바글하더만요...

시연이도 시원한곳에 와서 좋은가 봅니다...^^



자동차도 함 몰아보고....^^



아빠한테 안겨서 애교도 부려보고...^^



다윤이는 이제 혼자서도 잘 먹습니다... 무척 부러운 현상이죠...ㅠㅠ



홈그라운드여서 그런지 표정에 여유가 있죠...^^



우리의 침구들은 밖에서 땀을 너무 흘려서 세미누드상태로
놀고 있습니다...^^ 정말 토실토실하지 않나요...^^









그러다가 그날 모임의 하이라이트였던 여자 코스프레를 하고야 말았지요...ㅋㅋ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냐하하  



성빈이도 먹는거 하면 빠지지 않죠...^^



주양...^^ 넘 야한거 아닌감...^^



앗 한참을 놀고 있는데 숯불이와 여자친구가 왔습니다...
정말 숯불이는 복도 많습니다....ㅠㅠ
근디 그날 모임에 계시던 분중에 숯불이의 여자친구와 띠동갑인 분이 계셨다는
움훼훼 텨텨 ==33===333



대낮부터 술을 묵다 보니 권님께서 잠시 휴식을...(시연이는 걱정스런 눈길을...^^)



부창부수라고 했던가 권님의 자리를 야나기님께서...(역쉬 시연이는 또...^^)



거실의 모습입니다...^^


아가들이 점점더 지들끼리 잘 노는거 같아 넘 좋더군요...(넘 편해요...흑흑)
그날 멋진 안주와 술을 마련해주신 다윤이네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담 모임은 드뎌 일박을 한다지요...^^

개봉박두 ::: "대천엔 워쩐일이래유...":::
06.06.2002 06.06.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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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아빠
사지끼도 함께 못해서 좀 아쉽더만요... 그래도 사지끼가 나라를 지키고 있으니 우리가 이렇게 놀수 있겠죠....^^ 사지끼도 홧팅...^^
2002/06/11 04:53 : R X
쿨비어~
음하핫 성주랑 성빈이 싸우는거 넘 귀엽당!!
사진덜 보고있으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여 으흐흐흐
2002/06/11 08:53 : R X
쿨베어
정말 제목을 잘못 지어서.. 날이 더웠나 보네요.. 봄날이 갔지??가 아니라..
"봄날이.. 완죤히.. 확 가부렀네"네요..

2002/06/11 18:23 : R X
쿨베어
나라는 사지끼가 지키는데.. 왜 숯불이가 지키는거 같지???^^
2002/06/11 18:23 : R X
성주아빠
숯불이는 항상 맘으로 나라를 지키고 있지요...^^
2002/06/11 20:17 : R X
song
으하하하...사진 몇장이 사람을 일케 즐겁게 한다는건 기적적인 일이야.
성빈이 크~게 나온 사진, 증말 섹쉬하다. (첨 봤을때 내가 말했지? 성빈이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구) 다덜 표정이 넘넘 예쁜데 울 다윤이만 항상 저 표정이군.
음...내 디카 산다.
글구 숯불님 여친과 띠동갑은 결코, 결단코 내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두고 싶군.
2002/06/11 20:52 : R X
쿨비어~
띠동갑이여?~ 1년더하믄 언닌딩...움하핫!!
2002/06/11 23:36 : R X
성주아빠
움훼훼....^^
2002/06/12 10:10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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