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엘 다녀왔습니다....^^
김밥, 각종 빵, 음료수를 준비해서 드뎌 봄소풍을 간거죠.
우리 한울이 녀석이 요즘들어 각종 동물들에게 무척 관심을
많이 갖고 좋아하기에 봄나들이 장소로 동물원은 제격이라 생각해서
가게된건디....
역쉬나 좋아 죽더군요...
계속해서 이놈보고도 깔깔깔... 저놈 보고도 깔깔깔...
날이 약간 더운감이 있었지만 기분좋은 봄나들이였습니다...^^
■ 뭐가 그리도 좋은지 웃음이 그치질 않더군요...^^

■ 김밥먹고 먹었다고 확인 시켜주네요...ㅠㅠ

■ 엄마, 아빠 심심할까봐 쇼도 보여주고...ㅋㅋ

■ 기분 무지 좋더만요....

■ 날이 더웠지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줘서 참 고마웠죠...^^

■ 얼굴에 I'm so happy!!! 라고 써있는거 같죠....

■ 아빠랑도 함 찍고

■ 원숭이한테 바나나도 나눠줬어요...^^

■ 무서운 허연곰.... "뭘봐 띠벌!!!" 그러는거 같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