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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2002 | [2002.01.24] 엄마 미엇....ㅠㅠ



엄마가 성주가 갖고싶어하는 조그만 고무뚜껑을
안주고 자꾸 도망다니는 모습입니다....

성주녀석 나중에 성질내는거 함 보세요...ㅋㅋ
01.24.2002 01.2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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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튀김
나두 엄마 미워요ㅠ.ㅠ 걍 주지 ㅠ.ㅜ
2002/03/07 00:04 : R X
∑(지니±유니)™
한울이..참 언제봐도 귀엽네요...근데 너무 괴롭히시는거 아닌가요? ^^;;
2002/04/07 21:23 : R X
사치기사포포
회사에서 푸핫~ 하고 웃을뻔 했어요.
2002/04/22 01:34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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